우리 학교 내 수업 정리하기:)

미국에 교환확생왔지만 ESL 수업은 커녕 영어수업이라고는 하나도 안들은 저ㅋㅋ
는 다른 사람들과 조금 다른 목적을 가지고 있었는데요.


1. language로써 영어 익히기 (academic하게 영어를 배우는 게 아니라요)
2. 나 여기 내 공부하러 왔다! 영어 공부하러 온게 아냐 ㅋㅋ
3. 다른 문화와 가치관 경험, 이해하기.


앞에 숫자를 붙이긴했지만 결국 다 똑같은 얘기죠ㅋㅋ
여튼 그리하여 저의 시간표는 다른 교환학생들이랑 좀 달랐죠ㅋ
전공관련 수업만 잔뜩이고 ㅋㅋ
영어수업은 안듣고 acting, drawing, swing dance 이런거나 듣고 ㅋㅋ


그래도 전 무지 좋았거든요 ㅋㅋ
ESL수업듣는 사람들 얘기들으면 영어실력으로 레벨따라 반이 정해지고-
그 섭가면 다 외국(미국 외)에서 온 친구들이라고 그러더라구요?
그럼 그 나라들의 문화를 더 알 수 있을 수도 있겠지만-
전 미국왔으니까 미국 문화를 경험해야할꺼아녜요 ㅋㅋ
그리고 classmate들도 다 영어를 어리숙하게 하면 전 뭘 배우고, 어찌 대화하겠어요 ㅋㅋ

갠적으로 그렇게 생각했어요 ㅋㅋㅋ

그래서 어쨌거나 덕택에 재미난 수업도 많이 듣고 좋은 경험도 많이 했어요:D


그리하여-
그런 얘기들을 이제 이 학교 떠나는 마당에 정리나 해보려구요-


결론은, 이 포스팅은 서론이었다는거 ㅋㅋㅋㅋㅋ

by 안새하 | 2009/04/30 12:46 | Exch_in_the_U | 트랙백(1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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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racked from 펼쳐진 일기장 at 2009/05/06 12:12

제목 : Drawing Non-major
또하나의 즐거웠던 class.드로잉클래스이니만큼- 사진으로 얘기할까해요^^물론 허접하기 그지없는 제 작품들로만^^;;요건 작은 스케치북에 그린 것 중에 몇가지에요.어쩌다보니 제 모배우님과 모드라마가 motive인 것만 스캔되었네요?;아무도 알아보실 수 없다는 걸 알기에 걍 포스팅해요 ㅋㅋ드로잉 수업 초반에 작은 스케치북에 blind contour란걸 했어요.위 스캔한 그림엔 없는데, 그리려는 object만 보고 종이는 보지않......more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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